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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s
원장 인사말·진료 철학 — 서로 다른 구성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필요한 것을 골라 페이지에 그대로 옮겨 쓰십시오.
@theme 토큰만 사용합니다.
대형 풀쿼트
화면을 한 문장에 통째로 내주는 형태 — 원장 인사말·진료 철학 페이지의 첫 화면
치과는 아픈 곳을 고치기 전에, 무엇을 왜 하는지 먼저 설명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가온치과는 그 설명에 쓰는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
인물 사진 + 인용
좌측 인물 사진 + 우측 인용 — 얼굴을 붙여 발언의 무게를 얹는다
설명을 마친 뒤에도 환자분이 고개를 갸웃하신다면, 그 치료는 아직 시작할 때가 아닙니다.
검사 결과를 같은 화면으로 함께 보고, 선택지와 각각의 부담을 끝까지 말씀드린 다음 결정은 환자분께 맡깁니다.
3열 인용 카드
짧은 문장 셋을 나란히 — 진료 원칙·수칙처럼 순서가 있는 문장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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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검사 결과는 환자분과 같은 화면을 보며 설명한다.
가온치과 진료 원칙 제1조 -
02 치료 계획은 선택지와 비용을 모두 말씀드린 뒤 함께 정한다.
가온치과 진료 원칙 제2조 -
03 급하지 않은 치료를 급하게 권하지 않는다.
가온치과 진료 원칙 제3조
어두운 무대 선언문
전폭 어두운 띠에 진료 헌장 전문 — 밝은 본문 흐름을 한 번 끊는다
Declaration
우리는 이렇게 진료합니다
치료는 의료진의 판단으로 시작하지만, 결정은 언제나 환자분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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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우리는 검사 결과를 감추지 않고 같은 화면으로 함께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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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우리는 치료의 이로운 점과 함께 부담과 위험도 미리 말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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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우리는 비급여 진료비를 진료를 시작하기 전에 서면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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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우리는 소독과 멸균 절차를 기록으로 남기고 요청하시면 보여 드린다.
인용 + 서명
편지·기고문의 맺음 형태 — 이름과 직책이 오른쪽 끝에 서명처럼 앉는다
가온치과 누리집을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한 해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이 치료가 꼭 필요한가요」였습니다.
그 물음이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설명에 쓰는 시간을 더 늘렸습니다. 지금 해야 할 것과 조금 더 지켜봐도 될 것을 나누어 말씀드리고, 결정은 환자분께서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큰 따옴표 장식 + 인용
큰 따옴표 글리프를 배경처럼 깔고 그 위에 인용을 앉힌다
치과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발치나 신경치료가 아니라, 무섭다고 말씀하시는 분의 속도에 진료를 맞추는 일입니다.
목록형 인용 연속
여러 인용을 한 흐름으로 이어 붙인다 — 의료진 인터뷰·원내 지침 발췌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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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울면 그날은 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기구를 만져 보고 진료 의자에 앉아 보는 것으로 첫 진료를 끝냅니다.
서○○ 소아 진료 담당 치과위생사 원내 교육자료 -
기구는 환자분마다 새로 포장을 뜯습니다. 멸균 날짜가 찍힌 포장을 진료 의자 앞에서 열어 보여 드립니다.
문○○ 감염관리 담당 원내 표준 절차서 -
비급여 진료비는 시작하기 전에 종이로 드립니다. 말로만 주고받으면 나중에 서로 기억이 달라집니다.
유○○ 상담 실장 원내 표준 절차서 -
엑스레이 사진을 환자분 쪽 화면에 그대로 띄웁니다. 제 설명보다 그림 한 장이 훨씬 빠릅니다.
정○○ 진료부장 2026년 신년 간담회
미션 / 비전 2열
두 문장을 나란히 세워 대비시킨다 — 병원 소개 페이지의 맺음
Mission
우리가 지금 하는 일
설명을 마친 다음에 치료를 시작한다. 그 순서를 바꾸지 않는다.
Vision
우리가 가려는 곳
치과에 가는 일이 미루고 싶은 일이 아니라, 때가 되면 들르는 일이 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