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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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인사말·진료 철학 — 서로 다른 구성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필요한 것을 골라 페이지에 그대로 옮겨 쓰십시오.

전체 목록 모든 예시는 이 테마의 @theme 토큰만 사용합니다.
01

대형 풀쿼트

화면을 한 문장에 통째로 내주는 형태 — 원장 인사말·진료 철학 페이지의 첫 화면

치과는 아픈 곳을 고치기 전에, 무엇을 왜 하는지 먼저 설명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가온치과는 그 설명에 쓰는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
이○○ 대표원장 개원 12주년 신년 인사말 · 2026년 2월
02

인물 사진 + 인용

좌측 인물 사진 + 우측 인용 — 얼굴을 붙여 발언의 무게를 얹는다

진료실 앞에 선 흰 가운 차림의 남성 치과의사
진료 철학
설명을 마친 뒤에도 환자분이 고개를 갸웃하신다면, 그 치료는 아직 시작할 때가 아닙니다.

검사 결과를 같은 화면으로 함께 보고, 선택지와 각각의 부담을 끝까지 말씀드린 다음 결정은 환자분께 맡깁니다.

정○○ 진료부장 대한치과보철학회 정회원 · 2026년 신년 간담회
03

3열 인용 카드

짧은 문장 셋을 나란히 — 진료 원칙·수칙처럼 순서가 있는 문장에 쓴다

  • 01
    검사 결과는 환자분과 같은 화면을 보며 설명한다.
    가온치과 진료 원칙 제1조
  • 02
    치료 계획은 선택지와 비용을 모두 말씀드린 뒤 함께 정한다.
    가온치과 진료 원칙 제2조
  • 03
    급하지 않은 치료를 급하게 권하지 않는다.
    가온치과 진료 원칙 제3조
04

어두운 무대 선언문

전폭 어두운 띠에 진료 헌장 전문 — 밝은 본문 흐름을 한 번 끊는다

Declaration

우리는 이렇게 진료합니다

치료는 의료진의 판단으로 시작하지만, 결정은 언제나 환자분의 몫이다.
  1. 하나, 우리는 검사 결과를 감추지 않고 같은 화면으로 함께 확인한다.

  2. 하나, 우리는 치료의 이로운 점과 함께 부담과 위험도 미리 말씀드린다.

  3. 하나, 우리는 비급여 진료비를 진료를 시작하기 전에 서면으로 안내한다.

  4. 하나, 우리는 소독과 멸균 절차를 기록으로 남기고 요청하시면 보여 드린다.

가온치과 의료진 일동 진료 헌장 개정 · 2026년 2월 14일
05

인용 + 서명

편지·기고문의 맺음 형태 — 이름과 직책이 오른쪽 끝에 서명처럼 앉는다

가온치과 누리집을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한 해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이 치료가 꼭 필요한가요」였습니다.

그 물음이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설명에 쓰는 시간을 더 늘렸습니다. 지금 해야 할 것과 조금 더 지켜봐도 될 것을 나누어 말씀드리고, 결정은 환자분께서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이○○ 가온치과 대표원장 2026년 1월 · 신년 인사말
06

큰 따옴표 장식 + 인용

큰 따옴표 글리프를 배경처럼 깔고 그 위에 인용을 앉힌다

치과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발치나 신경치료가 아니라, 무섭다고 말씀하시는 분의 속도에 진료를 맞추는 일입니다.
한○○ 치과위생사 · 진료실 팀장 원내 교육자료 「환자 응대의 기본」
07

목록형 인용 연속

여러 인용을 한 흐름으로 이어 붙인다 — 의료진 인터뷰·원내 지침 발췌에 쓴다

  • 아이가 울면 그날은 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기구를 만져 보고 진료 의자에 앉아 보는 것으로 첫 진료를 끝냅니다.
    서○○ 소아 진료 담당 치과위생사 원내 교육자료
  • 기구는 환자분마다 새로 포장을 뜯습니다. 멸균 날짜가 찍힌 포장을 진료 의자 앞에서 열어 보여 드립니다.
    문○○ 감염관리 담당 원내 표준 절차서
  • 비급여 진료비는 시작하기 전에 종이로 드립니다. 말로만 주고받으면 나중에 서로 기억이 달라집니다.
    유○○ 상담 실장 원내 표준 절차서
  • 엑스레이 사진을 환자분 쪽 화면에 그대로 띄웁니다. 제 설명보다 그림 한 장이 훨씬 빠릅니다.
    정○○ 진료부장 2026년 신년 간담회
08

미션 / 비전 2열

두 문장을 나란히 세워 대비시킨다 — 병원 소개 페이지의 맺음

Mission

우리가 지금 하는 일

설명을 마친 다음에 치료를 시작한다. 그 순서를 바꾸지 않는다.
가온치과 진료 지침 제1장

Vision

우리가 가려는 곳

치과에 가는 일이 미루고 싶은 일이 아니라, 때가 되면 들르는 일이 되게 한다.
2030 중장기 운영계획 서문